필모그래피 12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5회 대종상 영화제 | 1976 | 신인상 | 우리에게 내일은 있다 |
주요 경력
- 1976년
- <유정> 주연배우 공모에 합격, 한진영화사 3년 전속배우로 데뷔. 예명 "한유정" 받음
영화인 정보조사
한유정 韓侑廷 -배우. 1957년 서울 출생. 본명 박미령(朴美鈴). 동덕여대 무용과 졸업. 한진흥업 신인공모에서 총 응모자 519명 가운데 행운의 주인공으로 산발되어 76년 강대진 감독의 <유정>으로 데뷔했다. “집념이 강한 듯한 인상과 개성미가 뚜렷한 용모에다 섬세한 감정표현이 <유정>의 히로인으로 적합”하다는 평을 받았다.(안재석) 출연 -76 우리에게 내일은 있다, 울면 바보야, 유정, 짝, 청춘공화국, 파란, 낙엽. -77 네가 좋아, 불타는 소녀, 악어의 공포, 일격필상. -80 머저리들의 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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