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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란

Yang Seong-ran · 梁聖蘭

분야
편집
데뷔작품
자유결혼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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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3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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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20년대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내 최초의 조선인 촬영기사로 활동했던 양세웅이 아버지이며, 이모는 여성 편집기사 김영희이다. 고등학교 시절 미국 공보부에 놀러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영화와 가까워졌고, 이모인 김영희 기사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영화 편집일을 배우게 되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연산군(장한사모편)>(1961),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 <쌀>(1963), <빨간 마후라>(1964), <서유기>(1966), <풍랑객>(1968) 등 1960년대 초반부터 후반의 작품들에서 편집기사로 활동하였으며, 조명감독 박창호와 결혼하며 은퇴한다(여성영화인사전). * 참고문헌 주진식 외, 『여성영화인 사전』, 도서출판 소도 (2001)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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