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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예정

Bang Ye-jeong · 方藝汀

분야
제작/기획
데뷔작품
마인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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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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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50년대 후반부터 동보영화사 기획실에서 일하며 <느티나무 있는 언덕>(1958), <유관순>(1959), <백만장자가 되면>(1959), <아들의 심판>(1960), <슬픔은 나에게만>(1962) 등의 영화를 기획한다. * 참고문헌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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