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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찬

Lee Han-chan · 李漢瓚

분야
조명
데뷔작품
마음의 고향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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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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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41년 무렵부터 영화 조명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사단법인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朝鮮映畵製作株式會社)에서 김성춘(金成春)의 조수로 일했다(김기제, 한국영상자료원c). 1944년 일본 규슈(九州) 탄광으로 징용되어 해방 후에야 돌아올 수 있었다(한국영상자료원c). 전쟁 후 국방부 영화과 소속으로 있었으며(한국영상자료원b), 장황연 감독의 <고향의 등불>(1953)을 시작으로 한형모의 <운명의 손>(1954), <자유부인>, <청춘쌍곡선>(1956), 전창근의 <불사조의 언덕>(1955), 김성민의 <막난이비사>(1955), 이강천의 <격퇴>(1956), 신상옥의 <어느 여대생의 고백>(1958) 등의 영화에서 조명을 맡았다. 이후 1970년대 초반까지 여러 편의 영화에 조명기사로 참여했으며, 마용천, 정경희, 이계창 등의 제자를 배출했다(한국영상자료원a). * 참고문헌 김기제 편, 『한국연예대감』, 성영문화사, 1962, 227쪽. 한국영상자료원 편a, 『한국영화를 말한다: 1950년대 한국영화』, 이채, 2004, 29-41쪽. 한국영상자료원 편b,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1』, 이채, 2005, 61-99쪽. 한국영상자료원 편c,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2』, 이채, 2006, 417-466쪽.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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