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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진

Jeon Seokjin · 田錫津

분야
제작/기획, 감독
데뷔작품
한석봉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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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69년
신창흥업 대표

영화인 정보조사

전석진은 이만희 감독의 <다이알 112를 돌려라>(1962)의 기획을 맡으면서 영화계에 입문했다. 원선, 곽정환 등의 제작자 밑에서 10여 편의 영화를 제작했다. 이후 신창흥업(新昌興業)을 창립해 <사랑은 눈물의 씨앗>(1969)을 시작으로 1973년까지 30여 편의 영화를 제작하였다. 전석진은 전지수라는 예명으로 연출을 하였다. 계몽영화인 <낙도의 무지개>(1971)가 그의 유일한 연출작이다. <낙도의 무지개>는 낙도 어린이 교육을 위해 소자섬에 부임한 교사가 섬마을 사람들을 계몽한다는 내용이다(영화의 메카 충무로). * 참고문헌 박경룡, 정종화,『영화의 메카 충무로』, 상원사, 2005, 312쪽. [작성: 김성희] [감수: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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