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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선

Won Seon · 元善

분야
제작/기획
데뷔작품
피묻은 대결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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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2회 산업경제신문사 한국영화상(산경신문영화상) 1963 작품산업상 다이알 112를 돌려라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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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50년대 후반 영화계에 입문하여, 우주영화사에서 박상호 감독의 <추억의 목걸이>와 1960년 김묵 감독의 <피묻은 대결> 등을 제작한다. 1958년 안종화 감독의 <춘향전>, 1959년 김명제 감독의 <백진주> 등의 영화에서 조감독을 하던 이만희를 발탁하여(서울특별시 중구문화원), 자신의 영화사인 대원영화사에서 <주마등>(1961), <불효자>(1961), <다이알 112를 돌려라>(1962), <살아있는 그날까지>(1962), <한석봉>(1963),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 <돌아보지 마라>(1963), <추격자>(1964) 등 이만희 감독의 초기작들을 제작하는 한편, <남자는 안 팔려>(1963), <외아들>(1963), <지미는 슬프지 않다>(1963) 등의 영화도 제작한다. 1964년에는 한국영화제작가 협회 재건 촉진위원회 상임위원이 되어 공보부 등록업자들의 독점 제작 배격을 주장하며, 영화법 개정을 촉구하지만(경향신문a), 영화사의 운영 사정이 좋지 않아 채무 관계로 수배를 받기도 한다. 1967년 영화인들의 도움으로 채무 관계를 청산하고(경향신문b) 안영로 감독, 한우정 각본의 갱스터물 <지명수배>를 제작하나, 이 영화가 마지막 작품이 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64년 4월 11일 5면 경향신문b 1967년 4월 22일 8면 서울특별시 중구문화원 편, 『영화의 메카 충무로』, 서울특별시 중구문화원, 2005, 279쪽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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