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39
기획 (1개)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2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66 | 영화부문 기술상 | - |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서울에서 1919년에 태어났으며, 경성공민고를 졸업했다(정연구). 해방 전 고려영화협회를 통해 영화계에 투신했다고 하며, 이후 사단법인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에서 촬영조수로 생활하면서 <그대와 나>(1941) 등의 작품 제작에 참여했다(국제영화, 한국영상자료원, 삼천리). 해방 직후에는 조선영화건설본부에서 활동했다고 하며, 정부 수립 후에는 여순사건 촬영을 위해 파견되어 기록영화 <여수순천 반란사건>(1948)을 기획하기도 했다(한국영상자료원, 세계일보). 1949년 윤대룡 감독의 <조국의 어머니>에서 촬영과 편집을 맡으면서 기사로 데뷔했다(정연구).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심재흥은 국방부 정훈국 소속으로 촬영을 했으며, 이 시기의 대표작인 <정의의 진격>(1951)에도 가담했다(이영일). 민경식의 <태양의 거리>(1952), 김홍의 <자유전선>(1955) 등에서부터 김효천의 <목가>(1968)와 문상훈의 <효자문>(1968)까지 서른 세 편의 작품에 촬영기사로 참여했다. 1958년 제3회 국제영화 촬영상을 수상했으며, 1966년 제2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현 백상예술대상)에서 <순교자>로 영화부문 기술상을 받았다(김기제, 정연구). * 참고문헌 세계일보 1948년 10월 28일 韓國映畵人百人選, 『국제영화』 제5권 제3호(1959년 2월 발행). <君と僕>를 말하는 座談會 (板垣將軍도 登場 日夏英太郞 監督), 『삼천리』 제13권 제9호(1941년 9월 발행) 김기제 편, 『한국연예대감』, 성영문화사, 1962, 224쪽. 이영일, 『한국영화전사』, 소도, 2004, 227쪽. 정연구 편, 『한국영화촬영기사: 극영화 촬영작품 총목록 1920년-1985년』, 영화진흥공사, 1986, 83쪽. 한국영상자료원 편,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3』, 한국영상자료원, 2007, 234-240쪽. [작성: 김한상]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