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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득순

Jeong Deuk-sun · 鄭得順

분야
배우
데뷔작품
여명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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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40년
극단 조선무대(朝鮮舞臺) 단원

영화인 정보조사

출생년도는 미상이며 본명은 정덕순(鄭德順)이다. 1940년대 조선영화주식회사(朝鮮映畵株式會社) 산하의 극단 조선무대(朝鮮舞臺)와 극단 신영(新映)의 단원으로 배우 활동을 하였으며, 그녀와 극단 활동을 한 배우로는 한은진, 신명순, 황정순 등이 있다(경향신문, 동아일보). 정득순의 첫 영화배우 출연작은 안진상 감독의 1948년 경찰 정책영화인 <여명>이다. 1940년대 후반부터 60년대 후반까지 4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1960년대에는 <성춘향>(1961), <대심청전>(1962), <청일전쟁과 여걸민비>(1965) 등 신필름의 작품들에 다수 출연했다. 또한 <갯마을>(1965), <산불>(1967), <까치소리>(1967), <순애보>(1968) 등 김수용 감독의 대표작들에도 출연하였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49년 11월 24일자 2면 동아일보 1940년 5월 30일자 5면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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