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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창

Lee Gye-chang · 李啓昌

분야
조명
데뷔작품
사랑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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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회 대종상 영화제 1962 조명상 연산군(장한사모편)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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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50년대말 신상옥의 <동심초>(1959)에서 조명기사로 일한 뒤, 신필름에 입사하여 <백사부인>(1960), <이 생명 다하도록>(1960), <로맨스 빠빠>(1960, <연산군(장한사모편)>(1961),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 <성춘향>(1961) 등의 작업에서 조명을 맡는다. 1961년 <이 생명 다하도록>으로 한국최우수영화상에서 최우수조명상을 받고, 그 다음 해 <연산군>으로 대종상에서 조명상을 받는다. 이후에도 신필름에서 <쌀>(1963), <청일전쟁과 여걸민비>(1965) 등을 작업하다가, 1967년 3월 베트남 중부 디안에서 <여자베트콩 18호>를 찍던 중 폭약과 배설관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아, 감독과 스탭 몇 명이 이를 확인하던 중 뒤늦게 터지는 바람에 감독 강범구는 한쪽 눈을 실명하고, 조명기사였던 이계창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7년 10월 30일 3면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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