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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Lee Tae-hwan · 李泰煥

분야
시나리오, 감독
데뷔작품
양산도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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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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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10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1950년대에서 60년대에 이르는 동안 다수의 시나리오를 쓴 극작가였다. 그가 시나리오를 쓴 대표적인 영화로는 김기영의 <양산도>(1955), 김성민의 <처와 애인>(1957), 이창근의 <인생화보>(1957), 김수용의 <공처가>(1958) 등이 있다. 그는 감독으로도 활동했는데, 1959년 <왕자 미륵>이 첫 연출작이다. 이후 <스타 탄생>(1960), <천하태평>(1960), <평양기생 계월향>(1962) 네 편의 작품을 연출했다. 그 중 각본과 감독을 함께 한 연출작 <왕자 미륵>은 왕자 미륵을 소재로 한 스펙터클 형 사극으로 미륵의 연인으로 분한 도금봉의 연기가 빼어난 작품이다. * 참고문헌 김종원 외,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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