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9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3회 대종상 영화제 | 1964 | 음악상 | 김약국의 딸들 |
주요 경력
- 경성중앙방송국 합창단 상임지휘자
- 경성보육학교 음악주임, 보성전문학교 음악강사
- 1934년
- 국내 최초의 동요곡집 <새야새야 파랑새야> 발표
- 1943년
- 만주 신경교향악단(新京交響樂團) 단원
- 1945년
- 현제명, 김생려와 더불어 고려교향악단 창단
- 1945년
- 현제명과 더불어 경성음악학교 설립(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전신)
- 1945~76년 서울대학교 교수
- 1971년
- 한국방송윤리위원회 위원
- 1973년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이사
- 1984년
- 예음문화재단 회장
- 1993년
- 대한민국예술원 원장
- 1995년 11월 26일
- 예술의 전당에서 음악가 활동 60주년 기념 음악회
- 2009년 11월 2일
- 세종문화회관 '요석 김성태 박사 음악 80년 기념연주회'
영화인 정보조사
191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신중학교 2학년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으며, 1935년 연희전문학교 상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1939년 동경고등음악학교(현 일본국립음악대학)에서 작곡부를 졸업했다. 해방 전에는 경성중앙방송국 합창단 상임지휘자로 활동했으며, 1943년 만주 신경교향악단(新京交響樂團)에 입단하여 극영화 <사랑과 원수>의 주제곡을 작곡했다. 이 작품으로 그는 만주영화주식회사에서 영화음악상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한국근대음악인사전). 해방 후 1945년 현제명, 김생려와 함께 고려교향학단을 창단했으며, 같은 해에 현제명과 함께 경성음악학교(현 서울대 음대)를 설립했다(경향신문). 1950년 이경선의 <놀부와 흥부>를 기점으로 다시 영화음악에도 깊이 관여하기 시작했으며, 신상옥의 <꿈>(1955), <동심초>(1959), 유진식의 <대원군과 민비>(1959), 권영순의 <흙>(1960), 유현목의 <오발탄>(1961), <김약국의 딸들>(1963) 등 다수의 대표작을 남겼다. 1960년 동경에서 개최된 제7회 아시아영화제에서 <흙>으로 최우수영화음악상을, 1964년 제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김약국을 딸들>로 음악상을 받았다(김기제, 동아일보b). 1960년 발족된 한국영화음악작곡가협회(韓國映畵音樂作曲家協會)에서 초대회장을 맡기도 했다(동아일보a). 1960년대 이후로는 더 이상 영화음악을 작곡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95년 11월 16일자 13면 동아일보a 1960년 1월 29일자 4면 동아일보b 1964년 3월 7일자 5면 김기제 편, 『한국연예대감』, 성영문화사, 1962, 240쪽. 송방송, 『한국근대 음악인사전』, 보조사, 2009, 105-106쪽.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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