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0
제작자 (8개)
주요 경력
- 1919년
- 평안북도 재력가 김의홍(金宜弘)의 자식으로 평안북도 영변군에서 출생, 충남 공주군 신상면(당시)으로 남하
- 1944년
- 니혼(日本)대학 문예창작과 수학
- 1949년
- 한형모를 <성벽을 뚫고>로 감독 데뷔시킴, 수동식 카메라에서 기계식으로 촬영 시스템 바꿈
- 1950년 7월 4일
- 한형모감독이 김보철, 김관수등과 함께 ‘국방부 촬영대’라는 이름으로 전선에서 종군활동 시작. 정부가 서울환도까지 총 49편을 제작.
- 1951년
- <정의의 진격> 종군기록영화 제작 참여
- 1957년
- 한국영화 제작가협회 이사로 선임.
- 1958년
- 김수용을 <공처가> 감독으로 데뷔시킴.
- 이후 제작자로서 김동원, 김진규, 최무룡, 엄앵란, 박암, 조미령, 허장강, 신영균, 주증녀 등 영화인 후진양성에 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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