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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50~1960년대 연극배우와 영화배우로 활동하였다. <느릅나무 그늘의 욕망>(1955), <학 외다리로 서다>(1963) 등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는 한편, 1959년 <구름은 흘러도>에서의 호연으로, 그 해 기대되는 신인이 선정되기도 한다(동아일보). 이후 <그 여자의 죄가 아니다>(1959), <과부>(1960), <삼등과장>(1961), <상록수>(1961), <원효대사>(1962) 등의 영화에 출연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59년 12월 25일 4면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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