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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준

Jeong Hae-jun

분야
촬영
데뷔작품
어느 여대생의 고백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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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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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60년대 초반 신필름에서 촬영 감독으로 일하며 <백사부인>(1960), <로맨스 빠빠>(1960), <연산군(장한사모편)>(1961), <무정>(1962), <폭군연산(복수, 쾌거편)>(1962), <로맨스 그레이>(1963), <빨간 마후라>(1964) 등 당시 신필름의 대표작들의 촬영을 도맡아한다. 이 가운데 <무정>의 경우는 1963년 제2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했고, <빨간 마후라>에서는 실제 전투기를 타고 공중촬영을 담당하기도 했다. <빨간 마후라> 이후 신필름에 재정적인 압박이 가해지면서, 1965년 <배비장>은 신상옥, 감독, 최은희 주연으로 스타필름에서 제작하는 등, 신필름 이외의 제작사에서 몇 작품에서 촬영을 맡는다. * 참고문헌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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