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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나

Han Mi-na · 韓美那

분야
배우
데뷔작품
진주는 천리길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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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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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35년 함경북도 흥남에서 태어났다. 1958년 박상호 감독의 <장미는 슬프다>로 데뷔한다. 1959년 <백의천사와 꼽추>에서 간호사 역할로 주연에 오르는데, 이 영화는 일본에서 인형 애니메이션극을 배우고 귀국한 강태웅의 주연, 감독 작으로, 럭비를 하다가 사고로 등이 굽고, 한국전쟁 때 가족을 잃은 남주인공을 여주인공인 간호사의 헌신적 사랑으로 이끈다는 내용이다. 1960년대에는 신필름 소속 배우로 <원한의 일월도>(1962), <와룡선생 상경기>(1962), <쌀>(1963), <공범자>(1964), <김희갑의 청춘고백>(1964) 등에 출연하는 한편, 1960년에는 극단인 제작극회의 동인이 되어 보다 체계적인 연기를 익히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조선일보). * 참고문헌 조선일보 1960년 3월 16일 4면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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