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정옥

Ra Jeong-ok · 羅貞玉

분야
배우
데뷔작품
검사와 여선생 (1948)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291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1920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라정숙이다(편집위원회). 경성여자상업학교를 다니던 중이던 15세 때 연극에 투신하여 심승파, 하지만(河之滿), 박은파(朴銀波) 등과 극단 활동을 했다. 19세 무렵에는 동양극장(東洋劇場) 무대에도 설 정도로 성장을 했다고 하며, 만주 지역으로 순회공연을 다니기도 했다고 한다. 1945년에 결혼하여 첫 아이를 낳은 후 출산 후유증으로 목소리가 거칠어졌고, 이로 인해 주 무대를 연극에서 영화로 옮겼다고 한다(MBC가이드). 1948년 윤대룡의 <검사와 여선생>에 출연했으며, 결혼생활로 한동안 활동을 접었다가 1959년 유두연의 <사랑의 십자가>부터 활동을 재개했다(MBC가이드). 이후 <박서방>(1960), <마부>(1961) 등 1960년대 작품들부터 <아다다>(1987), <업>(1988) 등 1980년대 후반까지 끊이지 않고 조연 및 단역으로 배우생활을 이어갔다. 방송 탤런트로도 활동하여 <황진이>, <못잊어>, <봉암리 아이들> 등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고 한다(MBC가이드). 1988년 별세했다(여성영화인사전). * 참고문헌 나 정옥이라는 할머니 배우의 이력서, 『MBC가이드』1983년 5월호 편집위원회, 『영화백과 제1권』, 정치평론사, 1975, 139쪽. 주진숙 외, 『여성영화인 사전』, 소도, 2001. [작성: 김한상]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