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8
각본 (2개)
각색 (1개)
조감독 (1개)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본명 보견. 평안남도 평양 출생. 여동생은 은연,승이 모두 배우로서 영화인 가족을 이루었다. 감독 데뷔작은 <사랑을 다시 하지 않으리>(1962)이다. 불행한 누이 동생을 위해 고뇌하는 오빠의 마음과, 그 마음에 감동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동생을 그린, 남매의 애정을 다룬 영화이다. 신영균, 조미령이 출연했다. 데뷔작 이후 자신의 각본으로 통속물 <굳세어라 금순아>(1962)를 연출하고 다시 2년 후 김지미, 최무룡을 주연으로 한 <피어린 모정>(1964)을 연출했다. 사기꾼에게 순정을 바친 여인이 남자가 형무소에 들어간 뒤에 아이를 업고 거리를 방황하다가 남의 집에 버리게 된다. 그 아들이 자라서 의학 박사가 되는 날 병든 어머니가 아들을 만난다는 내용이다. 당시 흔하게 등장하던 과장된 내용의 신파적 멜로드라마였다. 마지막 작품인 <동작동 어머니>(1966) 역시 모정에 대한 통속물이었다. 영화 연출 외에도 최학곤 감독은 <이별의 부산정거장>(엄심호, 1961)의 각본을, <칠일간의 애정>(장황연, 1959)의 기획을 담담하기도 했다. 최학곤 감독은 한국영화의 황금기인 1960년대에 영화를 연출했던 감독으로 총 4편의 연출작이 있다. 특이하게도 그가 연출한 영화는 모두 통속물이었다.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