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66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7회 대종상 영화제 | 1968 | 편집상 | 뚝고전선 |
주요 경력
- 1947년
- 월남, 고학생 연맹 활동
- 1949년
- 서울영화사 입사
- 1950년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중퇴. <하얀쪽배> 촬영조수로 영화계 입문. 군 입대
- 1956년
- 군 제대. 영화계 복귀. <서울의 휴일> 조감독
- 1957년
- <산유화> 조감독
- 1958년
- <사십대여인> 편집
- 1959년
- <고개를 넘으면> 조감독, <조춘> 편집
- 1960년
- 전홍식, 김지헌, 이성구와 함께 신예프로덕션 동인 결성
- 1961년
- 신예프로덕션 작품인 <이 순간을 위하여>로 감독 데뷔
- 1969~90년 KBS 근무
- 1991~93년 MBC 프로덕션 근무
- 1994~96년 SBS 프로덕션 근무
영화인 정보조사
1930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1949년 서울영화사 연구생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이병일, 전창근 등 감독들의 조감독으로 일하며 연출 공부를 한다. 1959년 일본에서 귀국한 젊은 제작자 전홍식와 신인 감독 이성구 등과 함께 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표방하며 결성한 신예 프로덕션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으로, 이성구 감독의 <젊은 표정>(1960)에 이어, 두 번째 작품 <잔혹하게 죽여라>를 데뷔작으로 준비했지만, 실제 데뷔는 <이 순간을 위하여>(1961)를 통해서 한다. 이후 <이십구세의 어머니>(1962), <호랑이 꼬리를 밟은 사나이>(1963), <지옥은 만원이다>(1964), <도망자>(1965) 등 총 7편을 감독한 후, 잠시 영화계를 떠났다가 1968년 베트남전 전선을 촬영한 다큐멘터리 <뚝고전선>을 편집하며 다시 영화계로 돌아온다. 이후 KBS로 자리를 옮겨 교양 다큐멘터리들을 연출한다. (EBS한국영화걸작선) * 참고문헌 EBS한국영화걸작선 (http://home.ebs.co.kr/servlet/wizard.servlet.contents.k2board.printServlet?client_id=ebsmovie&handle=15&board_seq=316035)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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