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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원 대표 이미지

이강원

Lee Gang-won · 李岡原

1930 ~

분야
감독, 편집
데뷔작품
청춘일기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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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7회 대종상 영화제 1968 편집상 뚝고전선

주요 경력

1947년
월남, 고학생 연맹 활동
1949년
서울영화사 입사
1950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중퇴. <하얀쪽배> 촬영조수로 영화계 입문. 군 입대
1956년
군 제대. 영화계 복귀. <서울의 휴일> 조감독
1957년
<산유화> 조감독

영화인 정보조사

1930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1949년 서울영화사 연구생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이병일, 전창근 등 감독들의 조감독으로 일하며 연출 공부를 한다. 1959년 일본에서 귀국한 젊은 제작자 전홍식와 신인 감독 이성구 등과 함께 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표방하며 결성한 신예 프로덕션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으로, 이성구 감독의 <젊은 표정>(1960)에 이어, 두 번째 작품 <잔혹하게 죽여라>를 데뷔작으로 준비했지만, 실제 데뷔는 <이 순간을 위하여>(1961)를 통해서 한다. 이후 <이십구세의 어머니>(1962), <호랑이 꼬리를 밟은 사나이>(1963), <지옥은 만원이다>(1964), <도망자>(1965) 등 총 7편을 감독한 후, 잠시 영화계를 떠났다가 1968년 베트남전 전선을 촬영한 다큐멘터리 <뚝고전선>을 편집하며 다시 영화계로 돌아온다. 이후 KBS로 자리를 옮겨 교양 다큐멘터리들을 연출한다. (EBS한국영화걸작선) * 참고문헌 EBS한국영화걸작선 (http://home.ebs.co.kr/servlet/wizard.servlet.contents.k2board.printServlet?client_id=ebsmovie&handle=15&board_seq=316035)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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