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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

Yu Yeol

분야
시나리오
데뷔작품
갈매기 우는 항구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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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70년
영화인협회 시나리오분과위원회 이사
1972년
영화인협회 시나리오분과위원회 이사

영화인 정보조사

유열은 고려대 영문학과를 중퇴한 후 한국일보와 민국일보의 사진기자로 생활했다. 이후 <갈매기 우는 항구>(1964)로 시나리오 작가 데뷔를 했다. 그는 <태양은 늙지 않는다>(1970), <악인의 계곡>(1973), <대평원아>(1973) 등 만주를 무대로 금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독립군 이야기를 즐겨 썼다. 1968년에는 감독으로 데뷔하여 <추정>(1968)과 <내실>(1969)을 연출했다. 방송작가로도 활동하였으며, 라디오드라마 <망향30년>, TV드라마 <꼬치미>(1987), <꽃가마>, <113 수사본부>(1976)가 대표작이다. 1989년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별세했다(경향신문, 한국영화감독사전). * 참고문헌 한국영화감독사전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4898&keyword=유열) 경향신문 1989년 5월 20일자 5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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