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00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6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 1970 | 편집상 | 육군 김일병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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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오성환은 대학 졸업 후 신필름의 편집기사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벙어리 삼룡>(1964),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1965), <다정불심>(1967), <내시>(1968) 등 80여 편의 영화편집을 담당했다(한국영화감독사전). 오성환은 ‘바람 바람 바람’으로 유명한 가수 김범용과 이미숙이 주연을 맡은 <졸업영화>(1985)를 연출하면서 감독으로 데뷔했다(경향신문). 이 영화는 피카디리 극장에서 개봉했는데 이 영화는 그의 유일한 연출작이었다(동아일보). 이후에는 다큐멘터리, 기업 홍보 영상물 등을 촬영, 편집했다. 영화계에서 은퇴한 후에는 아내 손미옥과 함께 헤이리에 있는 전원주택인 ‘오손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다(CASA).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5년 10월 24일자 7면. 동아일보 1985년 10월 22일자 9면. “영화감독 오성환, 손미옥 부부의 오손주택 생애 마지막 영화를 짓다”, CASA, 2007/05/28. (http://www.casa.co.kr/media/article_view3.jsp?class1=E2&class2=E205&class3=E20502&articleCd=N10101100211&type=&lastDepth=3&lastClass=E20502&pageNo=6) 한국영화감독사전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4908&keyword=오성환) * 1966년 백마영화상 기술상-경향신문 1966년 6월 18일자 5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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