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87
감독 (2개)
수상내역 7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9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2 | 각본상 | 여창 |
| 제1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4 |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 잡초 |
| 제21회 대종상 영화제 | 1982 | 특별상각색부문(극) | 오염된 자식들 |
|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 1984 | 특별상각색부문 | 땡볕 |
| 제26회 대종상 영화제 | 1987 | 각색상 | 감자 |
| 제1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90 | 각본상 | 수탉 |
| 제28회 대종상 영화제 | 1990 | 각색상 | 수탉 |
주요 경력
- 1972년
- 한국영화인협회 시나리오분과위 이사
영화인 정보조사
나한봉은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시나리오 작가 가운데 한사람이다. 약 70여 편의 시나리오가 영화화되었다. 대표작으로는 <초우>(1966), <메밀꽃 필 무렵>(1967), <아리랑>(1968), <낙동강은 흐르는가>(1976), <깃발 없는 기수>(1979), <땡볕>(1984), <연산군>(1987) 등이다. 대종상 각본상을 5회나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연출작은 <성녀와 마녀>(1969), <대답해 주세요>(1970) 단 두 편이다. <성녀와 마녀>는 박경리 원작을 각색한 영화인데 통상적으로 성녀와 마녀로 구분했던 여성의 이미지를 바꾸어버림으로써 기본의 통념에 저항한 영화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이 영화에는 남정임, 고은아, 신영균이 출연했다. 통속극인 <대답해주세요>는 유부남의 자식을 키우는 여성의 고통과 서러움에 대한 영화이다. 이후 <걸어서 하늘까지>(1992), <그대안의 블루>(1992)를 기획했다(한국영화감독사전). 동생인 나연숙 역시 <일요일밤과 월요일아침>(1970), <그 여자가 화장을 지울때>, <여창>, <풋사랑> 등을 쓴 시나리오 작가이자, TV드라마 작가이다(경향신문b). * 참고문헌 경향신문b 1982년 10월 13일자 6면. 한국영화감독사전, KMDb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4913&keyword=나한봉)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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