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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춘

Seo Young-Choon · 徐永春

분야
배우
데뷔작품
독립협회와 청년 리승만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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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23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87 TV부문 특별상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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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28년에 태어났다. 학창시절 그림에 소질이 있어 학교를 졸업한 후, 황금좌(후일 국도극장)의 선전부에 입사하여 간판 그리게 된다. 당시 황금좌에는 악극단 공연이 자주 올라왔는데, 악극 공연이 올라오면 간판을 그리다말고 그 공연을 구경했다고 한다. 그렇게 관람을 하다보니 자기도 저 정도의 희극을 할 수 있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고, 마침 가수 문일화의 소개로 신세기 악극단에 들어가 연구생 자격으로 노래를 부르며 연예계에 입문한다(동아방송). 그 후 여자 코미디언 백금녀와 콤비로 활약하며 1960년대 극장 쇼의 최고 스타 중 한 명으로 발돋움하게 된다(월간 조선). 이후 TV로 자리를 옮겨 여보 마누라가 갈갈갈, 살사리 몰랐지, 배워서 남주나 등 수많은 유행어를 퍼뜨리고,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로 시작하는 일명 ‘사이다 송’과 시골영감 등 코믹송으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동아일보). 영화에는 1960년대 초반 <인생 갑을병>(1961), <단골손님>(1964), <이거 됩니까 이거 안됩니다>(1964), <여자가 더 좋아>(1965), <살사리 몰랐지>(1966), <번지수가 틀렸네요>(1968), <돈에 눌려 죽은 사나이>(1971) 등의 코미디 영화에서 구봉서, 송해 등과 콤비를 이루어 출연한다. * 참고문헌동아일보 1967년 3월 18일 7면 나의 데뷔-서영춘 편, 동아방송, 1967년 7월 3일 방송 ‘가장 똑똑한 코미디언만이 바보 연기를 할 수 있다’, 『월간 조선』 2000년 9월호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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