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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남

Cha Jung-nam · 車正男

분야
조명
데뷔작품
돈바람 님바람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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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2

주요 경력

1992~1994년 6대 조명감독협회 회장
(저술내용)1989년 영화조명(영화진흥공사 발행)

영화인 정보조사

차정남은 <돈바람 님바람>(1963)에서 손영철 조명감독의 조명팀으로 처음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고, 1964년 <니가 잘나 일색이냐>(1964)로 조명감독 데뷔를 했다. <막차로 온 손님들>(1967), <장군의 수염>(1968), <카인의 후예>(1968), <나도 인간이 되련다>(1969), <봄봄>(1969), <장군의 아들>(1990), <서편제>(1993), <본투킬>(1996) 등 140여 편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다(KMDb).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하여 한국에서 촬영된 미국영화 <오! 인천>(테렌스 영, 1981)에서 조명감독에 해당하는 개퍼(Gaffer)로 참여해 미국 영화제작 시스템을 체험하기도 했다(IMDB). 차정남은 1990년대에 당시 조명감독의 평균 임금이 편당 8백~1천만 원 정도일 때 2천만 원의 임금을 받는 등 조명감독으로서는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매일경제). 1992년부터 1994년까지 조명감독협회 회장으로 있으면서 일본 조명협회와의 교류도 추진했다(한국영화사연구소). 차정남은 <뽕>(1985)의 제작에 참여했을 때 그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와 결혼했다(씨네21). * 참고문헌 매일경제 1993년 1월 27일자 13면. “조명기를 든 부부 최성원. 남진아 이야기 (1)”, 씨네21, 2002/03/02. (http://www.cine21.com/do/article/article/typeDispatcher?mag_id=7767) KMDb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4930&keyword=차정남) IMDB (http://www.imdb.com/title/tt0084132/fullcredits) 한국영화사연구소 엮음,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3』, 한국영상자료원, 2007, 213쪽.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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