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72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6회 대종상 영화제 | 1967 | 각본상 | 애하 |
주요 경력
- 1987년
- 제9회 한국시나리오대상 심사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이형우는 <과부의 딸>(1965)의 각본가로 영화계에 처음 등장했다. 이형우의 대표작은 박경리의 대하소설을 각색한 <토지>(1974)인데, 이 작품은 한국 시나리오 역사에서 걸작 중 한편으로 불리운다. 이형우는 사극과 시대극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다. 1974년에는 영화인협회 시나리오위원회 연구실에 소속되어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창작기금을 지원받아 서윤성, 김세호 등과 함께 현대조선소를 소재로 한 시나리오를 집필하기도 했다(매일경제). 1977년에는 영화진흥공사의 시나리오 공모에 <사랑과 죽음의 기록>(1978)이 당선되어 영화화되었다(경향신문a). 1987년 제9회 한국시나리오대상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동아일보), 1992년 제30회 영화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영화인 표창을 받았다(경향신문b). * 참고문헌 매일경제 1974년 8월 19일자 8면. 경향신문a 1982년 6월 17일자 12면. 경향신문b 1992년 10월 27일자 17면. 동아일보 1987년 10월 20일자 13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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