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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Lee Chang-sik · 李昌植

분야
배우
데뷔작품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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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25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해방 전 라미라, 반도, 호화선 등 악극단에서 16년 동안 활동하였다(한국연예대감). 전쟁 이후, 한국영화가 충무로를 중심으로 조금씩 성장하던 1950년대 말부터 1970년대 초반까지 <이름 없는 별들>(1959), <춘향전>(1961), <성춘향>(1961), <맨발의 청춘>(1964), <안개 속의 탈출>(1970), <팔도졸업생>(1972) 등 다수의 영화에서 단역 배우로 활동한다. * 참고문헌 김기제 편, 『한국연예대감』, 성영문화사, 1962, 197쪽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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