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갈이준

Gal I-jun · 葛利俊

분야
미술
데뷔작품
벼락감투 (1956)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14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1957년
삼조(三條) 스튜디오 대표
1959년
신신(新新) 스튜디오 대표

영화인 정보조사

1926년에 평안남도 중화(中和)에서 태어났다. 평양농업전문학교를 졸업했으며 서양화를 전공했다. 1956년 홍일명 감독의 <벼락감투>를 통해 영화미술에 데뷔했다(국제영화). 1957년 당시 삼조(三條) 스튜디오를 경영하면서 <인생화보>, <청실홍실>(1957), <검사와 여선생>(1958) 등 작품의 미술을 맡았다(한국영상자료원, 국제영화). 1959년 무렵에는 신신(新新) 스튜디오를 경영했다고 하며(국제영화), <72호의 죄수>(1959), <불효자>, <주마등>(1961) 등에 참여했다. 이후의 행적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 참고문헌 韓國映畵人百人選, 『국제영화』제5권 제1호(1959년 1월 발행) 한국영상자료원 편,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3』, 한국영상자료원, 2007, 496-519쪽. [작성: 김한상]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