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56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2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64 | 특별상(신인) | 월급봉투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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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주연은 1963년 공보부와 배우협회가 공동주최한 행사인 ‘스타 탄생’을 통하여 은막에 데뷔했다(영화잡지). 배우가 되면서 박재희에서 주연으로 이름을 바꿨으며, <맨발의 청춘>(1964)으로 데뷔했다. <위험한 육체>(1964), <월급봉투>(1964) 등에 조연으로 출연해 “발랄한 신선미”로 주연급 배우보다 더 인기를 끌며, 유망주로 큰 관심을 받았다. 1964년 청룡영화상 신인상까지 수상하는 등 대중의 인기를 발판으로 <무관의 제왕 장보고>(1965)에서는 주연배우로 출연했다(경향신문a). 이만희 감독의 <잊을 수 없는 연인>(1966)에서는 김운하와 주연배우로 호흡을 맞추었는데, 당시 언론으로부터 톱스타인 신성일, 태현실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경향신문b). 1968에는 TV로 진출해 TBC의 ‘골든·프로’ 등에 출연했다(경향신문c). 같은 해 연기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가 1969년 귀국하여 <어미니>(MBC), <물레방아>(MBC), <넉살도 좋을씨고>(MBC) 등의 TV드라마에 출연했다. 1970년에는 한국과 홍콩의 합작영화 <신검마검>(1970)에 출연했다. 미국 유학 시절 만난 한상준과 1971년 결혼을 한 후 미국으로 떠나면서 은퇴하였다(매일경제). * 참고문헌 “67년 화제의 톱을 간 스타아 주연양의 주변을 살핀다”, 『영화잡지』, 1967년 12월호, 1967년 11월 1일 발행, 102쪽. 경향신문a 1964년 12월 7일자 5면. 경향신문b 1966년 7월 27일자 5면. 경향신문c 1968년 1월 27일자 5면. 매일경제 1971년 4월 24일자 7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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