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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1967년
- 중앙극장 대표
- 1971년
- 한국영화수출입자협회 부회장
- 1972년
- 한국영화수출입자협회 회장
- 1972년
- 대종상 집행위원회 위원
- 1974년
- 영화제작자율심의위원회 제2대 심의위원
- 1974년
- 극장연합회 회장
영화인 정보조사
김인동은 1965년 대영영화주식회사를 설립해 <잃어버린 세월>(1965), <삭발의 모정>(1965), <암흑가의 사자>(1965)를 제작하면서 영화제작을 시작했다. 또한 서울의 중앙극장과 부산의 부영극장과 혜성극장 등을 운영하면서 극장운영을 통한 수익으로 안정적으로 영화제작을 할 수 있었다. 1974년에는 극장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매일경제a, 경향신문a, 경향신문c) 1971년 개정영화법에 따라 영화수입업자를 문공부가 선발하게 되었고 이때 동아흥행, 세기상사, 동양영화, 합동영화 등과 함께 대영영화사도 선발되어 영화수입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매일경제b). 이렇게 선발된 12개의 영화사는 사단법인 한국영화수출입자협회를 창립하였고 회장에 서종호(남화흥업), 부회장에 김인동이 임원으로 선출되었다(경향신문b). 김인동은 1990년대 <가진 것 없소이다>(1991)에 이르기까지 90여 편의 영화를 제작했다(KMDb). * 참고문헌 매일경제b 1971년 1월 21일자 7면. 매일경제a 1974년 12월 6일자 8면. 경향신문a 1967년 12월 27일자 7면. 경향신문b 1971년 1월 25일자 5면. 경향신문c 1990년 8월 3일자 19면. KMDb * 1972년 대종상 집행위원회 위원-경향신문 1972년 9월 7일자 8면. * 1972년 한국영화수출입자협회 회장-동아일보 1973년 1월 12일자 5면. * 1974년 영화제작자율심의위원회 제2대 심의위원 -매일경제 1974년 8월 16일자 8면. * 1974년 극장연합회 회장-매일경제 1974년 12월 6일자 8면. * 1967년 중앙극장 대표-1967.12.27경향신문7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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