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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Ha Ji-man · 河之滿

분야
배우
데뷔작품
호열자(虎列刺)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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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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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보성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연극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는데, 혁신단의 <육혈포 강도>(1912) 등에 출연하였다(대한민국인물연감; 동아일보b). 이후에도 <인생의 구(仇)>(1920)에 마호정과 공연하는 등 김소랑의 취성좌에서 활약하였으며, 1931년에는 중외영화사를 운영하는 강천희(姜天熙)가 상설연극을 위하여 설립한 중외극장에서 활동하기도 하였다(동아일보a). 연쇄극이 아닌 영화에는 정비석 원작을 방한준이 감독한 <성황당>(1938)에서 구장(區長) 역할로 데뷔하였다(조선일보; 한국연예대감). 해방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하여 1956년 이병일 감독의 <시집가는 날>을 비롯하여 <심청전>(1956), <모녀>, <두 남매>, <눈물>(1958) 등 7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였다(대한민국인물연감).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31년 12월 17일 4면 동아일보b 1968년 3월 23일 5면 조선일보 1938년 10월 25일 조간 4면. 『대한민국인물연감』, 청운출판사, 1967, 406쪽. 『한국연예대감』, 성영문화사, 1962, 204쪽.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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