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황연 대표 이미지

장황연

Jang Hwang-yeon · 張晃演

분야
감독
데뷔작품
해연(海燕) (일명 갈매기) (1948)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16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서울에서 출생한 장황연은 김춘광의 신파악극 <며느리의 죽음>을 영화화한 <청춘행로>(1949)로 감독으로 데뷔했다. 두 번째 작품은 경상남도 공보과의 후원을 받아 만들어진 <고향의 등불>(1953)로 전후 피폐해진 작은 마을의 개척에 대한 이야기를 청춘물적인 감각으로 연출한 계몽영화이다. 이후 <며느리의 죽음>을 재영화화한 <시집살이>(1958), 어린 딸과 부인을 버리고 외도한 남편을 통해 전후 풍속을 다룬 멜로물 <사랑의 길>(1958), 한 청년의 좌절과 희망을 그린 <7일간의 애정>(1959), 이대엽과 최남현 주연의 만주 활극 <미행자>(1963) 등을 연출했다. * 참고문헌 김종원 외,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김한상]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