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57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차유미는 <격정가>(1961)에서 거리의 소녀 초상화 화가 역할로 데뷔했다(조선일보a). 이후 <칠공주>(1962), <대지여 말해다오>(1962), <화랑도>(1962) 등에 출연하며 비슷한 시기 데뷔한 신영균, 방성자 등과 함께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1962년에는 극단 ‘드라마 센터’의 <세일즈맨의 죽음>에서 세일즈맨의 정부 역할로 연극배우 데뷔를 했다.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던 그녀는 연극 무대에 매료되었고 연기력 또한 참신하다는 평을 받았다(경향신문a, 경향신문b, 한국일보). 1964년에는 극단 ‘현대극장’에서도 활약했다(동아일보a).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 1회 한미친선 아마츄어 사진촬영대회의 모델로 출연하기도 하는 등 당대의 스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동아일보b). 그녀는 샌드라 디와 오드리 헵번과 같은 배우가 되기를 희망했으며, 자신의 희망대로 그녀는 ‘한국의 샌드라 디’라는 별명으로 불리었다(조선일보b). * 참고문헌 조선일보a 1962년 5월 20일자 석4면. 조선일보b 1963년 1월 6일자 8면. 한국일보 1963년 5월 31일자 7면. 경향신문a 1962년 11월 10일자 8면. 경향신문b 1962년 11월 9일자 8면. 동아일보a 1964년 7월 16일자 7면. 동아일보b 1965년 5월 13일자 5면. [작성: 김성희]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