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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걸

Kim Yeong-geol · 金英傑

1938 ~

분야
감독
데뷔작품
햇빛 쏟아지는 벌판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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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68년
조감독 동인회 회장

영화인 정보조사

1938년에 태어났다. 1959년 연출부로 영화에 입문하였다고 한다(경향잡지). 이후, 정창화, 정진우 감독 등의 조감독을 거쳐 1968년 윤복희가 주연한 <미니 아가씨>로 감독 데뷔한다. 이후 <사나이 부르스>(1969), <그 분이 아빠라면>(1970), <쌍검>(1970), <용칠이 형님>(1971), <여인도>(1971) 등 액션, 무협, 멜로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이어 연출한다. 1972년 극영화로는 마지막 연출작이 된 <목소리>는 윤정희, 박노식이 주연하는 영화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신과 인간의 문제에 대해 질문하는 영화이다. 이 영화를 제작하기 전인 1969년 세례를 받고, 이 영화를 제작하며 가톨릭에 대한 자료를 모으던 중 기록 영상 자료가 거의 없음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직접 카메라를 들고서 가톨릭 교회사를 담기 시작했다고 한다(경향잡지). 그러한 노력은 <성 김대건 신부 순교 1백50주년 기념 신앙대회>, <아름다운 마음 속에 대자연을>, <여기 당신의 빛이>, <꽃동네> 1, 2편 등 많은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지게 되었고, 그러한 공로로 1997년 제14회 가톨릭 대상에서 문화부문 특별상을 받기도 한다(동아일보).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97년 11월 8일 33면 ‘김영걸 안드레아 씨-자료는 귀중한 것입니다’, 『경향잡지』 2002년 10월호, 100~103쪽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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