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1
감독 (1개)
수상내역 3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22회 대종상 영화제 | 1983 | 각본상 |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
| 제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84 | 각본상 |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
| 제29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93 | TV부문 극본상 | 일출봉(MBC) |
주요 경력
- (저술내용)1981년 전설의 고향 12권 전집
- 1993년
- 일출봉
- 1994년
- 야망
영화인 정보조사
1938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를 다니다, 1959년 중퇴한다. 1962년에 신 필름에 입사하여 연출부에서 일을 하던 중(경향신문b), <종이배의 연정>(1966), <나를 버리시나이까>(1971) 등의 시나리오를 쓴다. 유현목 감독의 <한>(1967)에서 연출부를 하고, 공포물인 <쌍벌한>(1971)으로 감독 데뷔한다. 이후 시나리오 작업을 계속하다 1978년 KBS의 드라마 <전우>의 극본을 쓴 이후로는 주 활동 영역을 방송으로 옮긴다. 1970년대 후반에는 <전설의 고향>의 에피소드들을 극화시키는 한편, 1980년대 들어서 무려 6개월간 여관생활을 하며 몰두했던 작품 <장희빈>(1981)으로 큰 성공을 거둔다. 1988년에는 백내장이 심화되어 집필 중이던 <하늘아 하늘아>를 조기 종영하는 등 건강상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나(경향신문a), 1990년대 <일출봉>(1992), <장희빈>(1995) 등의 히트 사극들을 내놓으며 대표적 사극 전문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1983년 시나리오를 쓴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로 대종상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아들 임호는 탤런트이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89년 8월 16일 16면 경향신문b 1992년 6월 4일 16면 [작성: 전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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