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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해방 전후, 악극단에서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1950년대 후반, 연예계의 중심이 악극에서 영화로 옮겨오면서 1958년 <자장가>, <목포의 눈물>, <느티나무 있는 언덕>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 쪽으로 옮겨오게 된다. 이후 1960년대 후반까지 <민검사와 여선생>(1966), <젯트부인>(1967), <장군의 수염>(1968), <이조 여인잔혹사>(1969), <지하실의 7인>(1969), <모르는 여인의 편지>(1969) 등에 조연으로 출연한다. * 참고문헌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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