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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백 대표 이미지

김을백

Kim Eul-baek · 金乙伯

분야
배우, 감독
데뷔작품
노들강변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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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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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25년(추정)에 태어났다. 연극에 관심을 갖고 아랑, 황금좌, 성군 등 극단에서 연기 활동을 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한다(한국영화감독사전). 1957년 신경균 감독의 <노들강변>으로 영화 연기에 입문하여, <찔레꽃>(1957), <마도의 향불>(1958) 등 영화에서 연기를 펼친다. 1959년 독고성, 이예춘, 고선애를 캐스팅한 액션 멜로물 <72호의 죄수>로 감독으로도 데뷔한다. 이어 몇 년간 침묵하고서, 1964년 3월 황해와 김혜정, 이예춘을 출연하는 <체포령>을 연출하여 극장에 걸지만, 커다란 성공을 거두진 못한다. 그리고 그 해 10월 31일 그간 영화 실패로 인한 부채와 가정불화를 견디지 못하고 음독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동아일보)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64년 11월 2일 3면 김종원,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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