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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일

Sin Tae-il · 申泰一

분야
제작/기획, 배우
데뷔작품
자매의 화원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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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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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신상옥의 큰 형이다. 1967년 제작쿼터제로 인한 제작편수 제한을 피하고자 최은희의 동생인 최경옥을 대표로 한 안양필름, 덕흥필름, 신아필름 등으로 분리시키는 가운데, 1968년부터 1970년까지 신아필름의 대표로 활동한다(한국영화사연구소). 이 시기 신아필름에서 제작한 영화들로는 <대머리총각>(1968), <로맨스마마>(1968), <막동이 신혼 10개월>(1969), <월부 남비서>(1969), <석양에 떠나가다>(1969), <비연맹녀>(1969), <쾌남아>(1997) 등이 있다. * 참고문헌 한국영화사연구소, 『2008년 한국영화사 구술채록연구 시리즈 : 신필름-최경옥,박행철,최승민,김갑의』, 한국영상자료원, 2008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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