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05
감독 (63개)
- 100X100 민규동, 강문수, 강유가람, 강윤성, 강형철, 권만회, 권칠인, 김은주, 김재수, 김정식, 김정호, 김동원, 김보라, 김보람, 김소영, 김수정, 김숙현, 김의석, 김인선, 김한민, 김혜정, 김희정, 노영미, 모지은, 문시현, 민규동, 박강아름, 박석영, 박소현, 방은진, 백승우, 백재호, 부지영, 서윤모, 서필현, 서은영, 선우완, 손영호, 유지형, 유영의, 유은정, 유지영, 윤가은, 송경식, 신승수, 신정균, 신아가, 심재석, 안선경, 안재훈, 안주영, 양병간, 양윤호, 양지은, 오덕환, 원성진, 윤인호, 이공희, 이길보라, 이두용, 이마리오, 이미연, 이상우, 이수성, 이수정, 이숙경, 이옥섭, 이완민, 이윤정, 이원세, 이원우, 이조훈, 이준익, 이정향, 이현승, 이현정, 이희원, 장훈, 장우진, 장철수, 장형윤, 장희선, 정가영, 정윤철, 정하린, 정희성, 정희재, 조성구, 조은희, 진승현, 차성덕, 차윤영, 최위안, 최정민, 추상미, 하명중, 한가람, 한상훈, 홍재희, 홍지영, 홍형숙•2019
-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이장호, 이두용, 박철수, 정지영•2011
- 처용무 이두용•2011
- 아리랑 이두용•2002
- 애 이두용•1999
- 위대한 헌터 GJ 이두용•1994
- 연애는 프로, 결혼은 아마츄어 김도경, 이두용•1993 총감독 역
- 뽕 3 이두용•1992
- 청송으로 가는 길 이두용•1990
- 흑설 이두용•1990
수상내역 8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7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1 | 영화부문 감독상 | 피막 |
| 제19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3 | 영화부문 특별상 | 들개 |
| 제22회 대종상 영화제 | 1983 | 감독상 |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
| 제37회 칸 영화제 | 1984 | 주목할만한시선 | 물레야 물레야 |
| 제22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6 | 영화부문 감독상 | 뽕 |
| 제1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90 | 감독상 | 청송으로 가는 길 |
| 제2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90 | 영화부문 감독상 | 청송으로 가는 길 |
| 제25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2020 | 공로상 | - |
주요 경력
- 1969년
- 극영화 <잃어버린 면사포>로 영화감독 데뷔
- 1973년
- 제12회 대종상 최우수작품상(대통령상)수상작 <홍의장군> 연출
- 1978년
- 제17회 대종상 최우수작품상(대통령상)수상작 <경찰관> 연출
- 1981년
- 제17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에서 <피막>으로 감독상 수상
- 1981년
- 제43회 베니스영화제 <피막>으로 ISDAP Prize(특별감독상)수상
- 1982년
- 제26회 런던영화제에서 <피막> 초대 시사전
- 1983년
- 제22회 대종상 <물레야 물레야> 작품상, 감독상 및 6개 부분 수상
- 1984년
- 제37회 깐느영화제 "UN CERTAIN REGARD(주목할만한 시선)'에 <물레야 물레야> 입선
- 1984년
- 제20회 시카고국제영화제 <물레야 물레야> Best Cinematograph상 수상
- 1985년
- 해방 후 한국영화 40년사에 10대 감독으로 선정(한국일보 주관)
- 1986년
- 제6회 한국영화평론가상 <뽕> 작품상 및 남녀주연상 수상
- 1986년
- 두성영화주식회사 설립(창립작품 <내시> 제작, 감독)
- 1986년
- 제31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뽕> 여우주연상, 음악상 수상
- 1987년
-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부문 <내시> 출품 선정시사
- 1987년
- 제11회 인도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및 <장남> 초대 시사전
- 1988년
- 영화관 경영(롯데월드시네마,롯데예술극장,영풍시네마,애경시네마)
- 1990년
- 제10회 한국영화평론가상 <청송으로 가는 길> 작품상, 감독상 수상
- 1991년
- 제17회 모스크바영화제 <청송으로 가는 길>본선 선정
- 1993년
- 제21회 La Rochelle 영화제에서 (이두용 감독 회고전(hommage))
- 1995년
- 제19대 한국영화감독협회 회장
- 1998년
- 명지전문대학 초빙교수
- 1998년
-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대리) 및 대종상영화제 집행위원장
- 1999년
- 한국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 및 영화심의 의장
- 1999년
- 극영화 <애> 연출
- 2003년
- 극영화 <아리랑> 연출(평양국제영화관에서 초대시사)
- 2005년
- 제11회 부쥴(Vesoul)영화제에서 "이두용 감독 회고전" 및 예술공로상 수상
- 2007년
- 제3회 시네마테크친구들 영화제에서 "이두용 감독 특별전"
- 2007년
- 제44회 대종상영화제 단편영화부분 설치 및 심사위원장
- 2008년
- 동아방송예술대학 석좌교수 및 DIMA Entertainment 고문
- 2008년
- 한국영상자료원 선정(한국대표영화인 35인중 1인으로 영화박물관에 기록보존)
- 2008년
-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
- 2008년
- 부산 아시아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 2008년
-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심사위원장
- 2009년
- 제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심사위원장
- 2009년
-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 2009년
-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 2009년
- 제8회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이두용상 제정
- 2009년
- 하와이국제영화제 NATPAC상 심사위원장
- 2009년
- 미국 채프먼 대학 주최 "Pusan West Film Festival"에서 "이두용 감독 회고전"
- 2010년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이두용 감독 회고전"
영화인 정보조사
학창시절 <원탁의 기사>(리차드 소프,1953), <쿼바디스>(머빈 르로이,1951), <십계>(시셀 B. 드밀,1956), <애수>(머빈 르로이,1940), <녹원의 천사>(클래런스 브라운,1944) 등 할리우드 영화에 빠져 지냈고,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조감독이었던 선배가 영화를 배우지 않겠냐는 제안에 영화판에 뛰어든다(씨네21). 그렇게 10년 약간 못 미치는 기간을 조감독으로 연출 수업을 쌓고서, 1970년 멜로드라마인 <잃어버린 면사포>로 감독 데뷔한다. 초기에는 데뷔작과 같은 멜로드라마를 몇 편 작업한 뒤, 열악한 제작 환경에서 해외에도 팔릴 수 있는 영화장르를 고민하다가, 액션 영화를 생각해내고 1974년 <용호대련>을 시작으로 일련의 태권도 영화들을 연출한다. 아직 스턴트 배우 기반이 취약하던 시절이라 전국의 태권도 유단자들을 불러모아 오디션을 거쳐 20~30명 정도의 인원을 뽑고, 그 가운데 주조연, 단역을 할 배우들을 골라내 영화에 출연시킨다(CBS라디오, 필름2.0). 그러한 액션 연기진에 미국에서 귀국한 찰리 셀(한용철)을 주역으로 삼아, 1974년 한해에만 <용호대련>, <죽엄의 다리>, <돌아온 외다리>, <분노의 왼발>, <속 돌아온 외다리>, <배신자> 등 6편의 태권도 영화를 만들어낸다. 당시 으악새 영화(조연 액션 배우들이 으악하는 비명을 지르면서 쓰러지는 영화라며 당시의 액션 영화를 낮춰 부르는 말) 전문 감독이라는 시선이 부담이 되어 액션 영화를 접고서 <초분>(1977), <물도리동>(1979) 등의 토속적인 소재를 삼은 영화를 찍는다. 1978년에 촬영을 시작하여, 1년 동안을 촬영에 매달린 김성종 원작의 <최후의 증인>은 분단을 소재로 다룬 것 때문에 검열 당국과 마찰이 생겨, 3시간 가까운 편집본을 제작사에서 절반 정도를 자진 삭제하여 개봉하게 된다. 이후 검열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소재를 찾아낸 것이 <피막>(1980),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1983), <뽕>(1985), <업>(1988) 등 토속적 삶이나 동양적 생사관을 그려낸 사극 작품들이다. 이 가운데 <피막>은 베니스 영화제에서 ISDAP상을 수상하고,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는 깐느영화제의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선정되기도 한다. 1990년대에는 <청송으로 가는 길>(1990), <흑설>(1990), <위대한 헌터 GJ>(1994), <애>(1999) 등을 연출하고, 2002년 나운규의 <아리랑>을 자신의 스타일로 리메이크한다. * 참고문헌 ‘나운규의 <아리랑> 리메이크한 이두용 감독’, 『씨네21』, 368호(2002년 9월 6일) ‘<뽕>의 감독 이두용을 만나다, 배한성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CBS 라디오 (2008년 1월 14일) ‘언제나 무시무시한 액션영화를 만들고 싶었다-<최후의 증인> 이두용 감독 인터뷰’, 『필름2.0』 (2006년 1월 17일)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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