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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후보

Yang Hu-bo · 楊厚普

분야
음향효과, 동시녹음
데뷔작품
혈로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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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3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8회 대종상 영화제 1979 녹음상 심봤다
제1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80 영화부문 기술상 심봤다
제21회 대종상 영화제 1982 녹음상 아벤고 공수군단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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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한국전쟁 당시, 미국 공보원의 영화제작 시설이 진해에 만들어지고, 거기서 <리버티 뉴스>의 녹음을 하며 최칠복, 이경순 등과 함께 영화 스탭으로 일하게 된다(씨네21). 1960년대 <암행어사 박문수>(1962), <YMS504의 수병>(1963), <육체의 고백>(1964), <반역>(1966), <월하의 공동묘지>(1967) 등의 영화에서 녹음을 했고, 1970년대부터 우진필름에서 일하며 <연화>(1974), <아벤고 공수군단>(1982), <흐르는 강물을 어찌 막으랴>(1984) 등 임권택 감독의 작품과, <심봤다>(1979), <가시를 삼킨 장미>(1979), <바다로 간 목마>(1980), <백구야 훨훨 날지마라>(1982) 등의 영화에서 녹음을 맡아한다. 우진필름 시절의 작품 가운데 1979년작 <심봤다>는 동시녹음으로 제작된 영화로 제18회 대종상 영화제와 제 1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녹음관련 상을 수상했으며, 1982년 <아벤고 공수군단>으로 제2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녹음상을 수상한다. * 참고문헌 마이크 하나로 대사, 음악, 효과음을 한꺼번에 녹음했어, 『씨네21』, 324호(2001년 10월 24일)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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