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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1946년
- 김해랑 무용연구소 입단
- 1955년
- 최현무용연구소 창립
- 1976년
- 최현무용단 창단
- 1981~85년 서울예술전문대학교(현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 1986년
- 아시안게임 문화축전 식전행사 '영고' 안무
- 1988년
- 서울올림픽 폐회식 '안녕' 안무
- 국립무용단 지도워윈 및 단장
-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초대 회장
영화인 정보조사
1929년 경상남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최윤찬(崔潤燦)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과를 졸업했으며, 김해랑(金海浪)의 무용연구소에서 약 8년간 수학했다고 한다(국제영화). 1951년 신경균 감독의 <삼천만의 꽃다발>로 영화배우로 데뷔했으며, 1955년 자신의 무용연구소를 처음으로 개설했다(국제영화). 이병일 감독의 1956년작 <시집가는 날>에서 판사댁 아들 ‘미언’ 역으로 출연하여 주목 받았으며, 안종화 감독의 <춘향전>(1958), 신상옥 감독의 <어느 여대생의 고백>(1958) 등 1950년대 후반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1976년 최현무용단을 창단했으며, 서울예전 교수, 국립무용단 단장,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동아일보). 2002년 지병으로 별세했다(동아일보). * 참고문헌 동아일보 2002년 7월 9일자 A29면 韓國映畵俳優百人選(完), 『국제영화』제4권 제9호(1958년 11월 발행).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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