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현 대표 이미지

최현

Choe Hyeon · 崔賢

분야
배우
데뷔작품
삼천만의 꽃다발 (1951)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11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1946년
김해랑 무용연구소 입단
1955년
최현무용연구소 창립
1976년
최현무용단 창단
1981~85년 서울예술전문대학교(현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1986년
아시안게임 문화축전 식전행사 '영고' 안무

영화인 정보조사

1929년 경상남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최윤찬(崔潤燦)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과를 졸업했으며, 김해랑(金海浪)의 무용연구소에서 약 8년간 수학했다고 한다(국제영화). 1951년 신경균 감독의 <삼천만의 꽃다발>로 영화배우로 데뷔했으며, 1955년 자신의 무용연구소를 처음으로 개설했다(국제영화). 이병일 감독의 1956년작 <시집가는 날>에서 판사댁 아들 ‘미언’ 역으로 출연하여 주목 받았으며, 안종화 감독의 <춘향전>(1958), 신상옥 감독의 <어느 여대생의 고백>(1958) 등 1950년대 후반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1976년 최현무용단을 창단했으며, 서울예전 교수, 국립무용단 단장,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동아일보). 2002년 지병으로 별세했다(동아일보). * 참고문헌 동아일보 2002년 7월 9일자 A29면 韓國映畵俳優百人選(完), 『국제영화』제4권 제9호(1958년 11월 발행). [작성: 김한상]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