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49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 1930년
- 극단 신무대(新舞臺) 단원
- 1933년
- 극단 황금좌(黃金座) 단원
- 1935년
- 극단 예원좌(藝苑座) 단원
- 1945년
- 극단 청춘극장(靑春劇場) 단원
- 1964년
- 극단 현대극장(現代劇場) 단원 등
영화인 정보조사
서울 태생이다. 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1930년 극단 신무대(新舞臺)를 시작으로 황금좌(黃金座), 예원좌(藝苑座), 청춘극장(靑春劇場) 등에서 배우생활을 했다. 해방 직후 이구영 감독의 <안중근 사기>(1946)에 출연하여 영화배우로도 데뷔했다(김기제). 윤대룡의 1948년작 <검사와 여선생>에서 주인공 여선생에게 은신처를 제공받는 탈옥수로 출연했으며, 이후 한동안 영화 활동을 중단했다가 다시 윤대룡 감독 영화인 <마음의 진주>(1958)에 출연하면서부터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다. 조연급 영화배우들의 모임인 영우회(映友會) 소속으로 1960년대 말까지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1964년에는 극단 현대극장(現代劇場) 창설에 가담하는 등 연극에도 헌신했다(조선일보, 동아일보). 그러나 오랜 기간 비중 있는 역할을 맡지 못해서 “만년단역배우”로 불리기도 했다(경향신문). 지병으로 요양을 하던 중 1967년 5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경향신문, 조선일보).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8년 1월 10일자 6면 동아일보 1964년 4월 9일자 5면 조선일보 1968년 1월 11일자 조간 8면 김기제 편, 『한국연예연감』, 성영문화사, 1962, 196쪽. [작성: 김한상]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