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01
미술 (1개)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해방 전에는 일본에서 연극을 했고, 해방 후 한국으로 돌아와 연극 소품 일을 맡아 한다. 1950년대 중반까지 국립극단에서 소품 일을 하다가, 1959년 이태환 감독의 <왕자미륵>의 소품을 맡아 영화에 발을 들이게 된다. 1950년대 말 1960년대 초반의 사극 붐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영화에 입문한 전대준과 함께 해방 후 한국영화 소품의 역사를 시작하였으며, 1960년대 이후로 전대준 팀, 신필름, 세기상사 등과 함께 대표적인 소품팀으로 활발히 활동한다(차순하 외). 조카인 차순하와 함께 소품팀을 꾸려 운영했으며, 그 경력은 1959년 <왕자미륵>을 시작으로, <진시황제와 만리장성>(1962), <황진이의 첫사랑>(1969), <세조대왕>(1970), <난중일기>(1977), <아벤고 공수군단>(1982) 등 1980년대까지 이어진다. * 참고문헌 차순하 외, 소품으로 본 한국영화사-근대의 풍경, 도서출판 소도, 2001, 16~20쪽 [작성: 황미요조]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