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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파

Kim Yeon-pa · 金淵波

분야
시나리오, 감독
데뷔작품
아까시아 꽃잎필 때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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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37년생. 그는 시나리오작가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케이스다. 데뷔작은 1970년에 만든 <찾아 온 명동 4번지>이다. 1972년에 만든 <혈류>에서는 6·25 전쟁 일선 전투에서 강대위는 공산군 김소좌와 숙명적으로 부딪치게 된다. 두 장교는 폐쇠된 탄광에서 이북 소녀를 만나게 되고 굶주림과 싸우며 생명을 부지한다. 그때 쯤 남북은 휴전에 조인한다. 강대위는 망설이는 김소좌를 설득하여 소녀와 함께 남하하는데 성공한다. 신성일,나하영,하영수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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