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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김월성은 이강천 감독의 <피아골>(1955)로 데뷔했다. <임꺽정>(1961), <소만국경>(1964), <두고 온 산하>(1962), <지평선은 말이 없다>(1966), <두만강>, <증언>(1973), <잔류첩자>(1975), <악마의 제자들>(1974) 등 3백여 편에 출연했다. 특기는 탭댄스와 승마이다(영화백과). * 참고문헌 영화백과 편집위원회, 『영화백과』, 정치평론사, 1975, 120쪽.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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