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상진 대표 이미지

남상진

Nam Sang-jin · 南相辰

분야
감독, 시나리오, 제작/기획
데뷔작품
악인가(惡人街) (1966)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19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1937년에 태어났다. 1967년 서스펜스가 가미된 멜로드라마인 <밀실>(개봉시 제목은 <고독한 순간>)로 데뷔한다. 이 영화는 아내의 살해 혐의를 받고 쫓기던 민구(오영일)가 미은(김지미)의 집에 숨어들게 되는데, 마침 자살을 하려던 미은을 민구가 막아선다. 사실 미은은 김사장(이예춘)의 첩살이를 하며 시골에 두고온 가족의 가장 노릇을 해왔던 것이다. 미은은 숨어 지내야하는 민구를 다락방에 숨겨주게 되고, 이들은 서로를 동정하며 연민하게 된다. 그러나 미은의 이상해진 행동을 의심하던 김사장은 결국 민구의 존재를 발견하게 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멜로드라마의 틀 안에서 다루고 있는 영화이다. 이후 <순정>(1968), <남몰래 흘린 눈물>(1969), <그 여자에게 옷을 입혀라>(1970), <이별 없이 살았으면>(1970) 등 네 편의 영화를 더 연출하고 싱가포르로 떠나 1980년대 말까지 거기서 머문다. 1989년에는 한국에 귀국하여 보람영화사를 설립하고 중국 영화 <부용진>(1987)을 수입하고, 감독 시에진(謝晉)을 초청하는 등 영화계로 복귀한다(경향신문). 1990년에는 세경영화사의 대표로 취임하여 <제5의 사나이>(1991)를 제작하며, 박문수 감독와 공동으로 20년 만에 감독의 자리에 다시 서기도 한다. 1992년 5월 19일 세상을 떠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9년 5월 30일 16면 [작성: 전민성 ]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