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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주

Kim Mun-ju

분야
배우
데뷔작품
신화를 남긴 해병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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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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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3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학교를 다니던 1960년대 중반 박노식의 권유로 영화계에 입문하게 된다(영화백과). 1960년대 중후반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이어진 액션 영화 붐을 타고 활발히 활동하였다. 그 출연작으로는 <오인의 왼손잡이>(1970), <쇠사슬을 끊어라>(1971), <명동잔혹사>(1972) 등이 있으며, 특히 1974년에 <용호대련>을 시작으로 <죽엄의 다리>, <돌아온 외다리>, <분노의 왼발>, <속 돌아온 외다리> 등 연달아 다섯 편이 제작된 이두용 감독의 외다리 시리즈에서 조춘, 배수천 등과 함께 연이어 악역을 연기하였다. 이두용 감독과는 외다리 시리즈 이후에도 <병태의 감격시대>(975), <아메리카 방문객>(1976) 등 9편의 작품을 함께 한다. * 참고문헌 영화백과 편집위원회, 『1975년도 영화백과』, 정치평론사, 1975, 118쪽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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