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93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2회 대종상 영화제 | 1973 | 여우조연상 | 비련의 벙어리 삼용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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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47년에 태어났다. 본명은 조명순이며, 예명인 최인숙은 전우열 감독이 붙여준 것이다(대한일보). 인천 인화여고 시절 신필름에서 연구생으로 연기공부를 하였고, 서라벌 예술대학 연극영화과에 들어갔으나 1년 만에 중퇴한다. 문여송 감독의 1966년작 <간첩작전>에서 조연으로 데뷔하지만, 이후 활동을 접은 채 쉬고 있다가 전우열 감독의 눈에 띠어 <잊으려 해도>(1968)에서 윤정희, 오영일, 전계현과 함께 주연급 연기자로 돌아온다(조선일보). 데뷔 이후, <백골령의 마검>(1969), <무정한 검객>(1969), <백면검귀>(1969), <여자형사 마리>(1975) 등 액션 영화와 <멋쟁이 아가씨들>(1968), <번지수가 틀렸네요>(1968), <범띠 가시내>(1970), <운수대통>(1975) 등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 * 참고문헌 대한일보 1968년 2월 17일 6면 조선일보 1968년 2월 18일 4면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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