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경춘

Lee Gyeong-chun · 李景椿

분야
감독, 제작/기획
데뷔작품
윤봉길 의사 (1947)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8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출생지 등 신원 미상. 첫 연출작으로 춘향전을 코믹하게 그려낸 희극 <탈선 춘향전>(1960)과 6.25때 북으로 진격하는 늠름한 국군들의 모습을 수록한 기록영화 <최후의 심판>(1961)이 있다.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