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수희 대표 이미지

김수희

Kim Soo-hee · 金秀姬

1953 ~

분야
음악, 감독, 배우
데뷔작품
가시를 삼킨 장미 (1979)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9

전체보기

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2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84 영화부문 주제가상 너무합니다

주요 경력

1972년
작곡가 데뷔, 미8군 여성밴드 "블랙캣츠" 활동
1976년
첫 앨범 <너무합니다>로 가수 데뷔
1983년
가요계 현장소설 <너무합니다> 집필
1984년
소설 <설>로 베스트셀러 2위, 노래 "잃어버린 정"으로 10대 가수상 수상
1990년
희필름 설립

영화인 정보조사

1953년 부산 출생. 히트송 <남행열차> <너무합니다> 등으로 널리 알려진 가수. 1980년 <너무합니다>의 시나리오를 집필하면서 영화계에 진입한 이래 1990년에는 영화사 희필름을 설립했고, 1994년 <애수의 하모니카>의 감독으로 영화계에 이름을 얹혔다. 효준과 키리스는 포커게임으로 생활하는 전문 도박사. 어느날 효준은 전사상과 포커게임을 하던 도중 딜러인 신애를 만난다. 그리고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신애는 정사장에게 꾀임에 이끌려 미국에 온다. 신애는 뒤늦게 전사장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지만 쉽지가 않았다. 이윽고 효준이 나타나 전사장에게 복수를 한다. 김병세, 고정민, 오진혁 출연했다.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