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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나

Yu Mi-na · 柳美那

1951 ~

분야
배우
데뷔작품
여자들만 사는 거리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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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3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7 영화부문 신인상 여자들만 사는 거리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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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유미나 -배우. 1951년 3월 1일 일본 동경 출생. 일본대학 예술학부 졸업. 재일교포 출신으로 영화배우가 되기 위해 모국으로 돌아온 그는 대학에서 모던 발레를 전공했고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실내장식을 공부하기도 했다. 우연히 일본 도에이(東映) 영화사에 가 있던 한국인 조감독 김규홍 에 의해 발탁되어 그의 친구였던 김호선에게 소개되었고 이를 계기로 76년 김호선 감독의 <여자들만 사는 거리>로 데뷔하게 된다. 이 영화에서 그는 가정방문 온 주인집 아들의 담임선생님(송재호)을 사랑하게 되는 술집아가씨 근옥 역을 맡았는데 농염한 외모와는 상반되는 순수한 이미지의 연기로 주목받았다. “서구적인 마스크에 예쁜 몸매를 지니고 있고 … 자신을 개방할 수 있는 감정과 재기가 넘치는 독창성을 갖고 있는 연기자”라는 평가를 받았다.(안재석) 출연 -76 여자들만 사는 거리. -78 철새들의 축제, 휘청거리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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