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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원

Lee Rae-won · 李來遠

분야
제작/기획
데뷔작품
자유부인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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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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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56년 삼성영화사 기획실에서 일하며 한형모 감독의 <자유부인>을 제작한 뒤, 한형모 감독 스스로 프로덕션을 차리자 그쪽으로 옮겨 <청춘쌍곡선>(1956), <순애보>(1957) 등을 기획한다. 1959년에는 대륙영화사를 차려 유현목 감독의 <아름다운 여인>(1959), 이봉래 감독의 <다시 피는 꽃>(1959), <행복의 조건>(1959) 등 영화들을 제작한다. * 참고문헌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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